자유 게시판

작성자
씨네클럽FOFF
작성일
2017-10-10 19:08
조회
16

관객들이 만드는 무박 이일 청년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청년이 찍고 청년이 말하는 無박 二일 청년 영화제>



그건 정말 우리의 모습인가요?

평소에는 아프니까 청춘, 선거 철에는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모르고 놀기만 하는 철 없는 것들..

여기서는 질문도 못하는 칠푼이, 저기서는 버르장머리 없는 것들..

오늘도 청년들은 이런 저런 말들에 휘둘리고, 매 순간 평가를 당합니다.



청년들을 지칭하는 수 많은 표현 중에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낸 말은 어디에 있을까요?



씨네클럽 FoFF가 주최하는 청년 영화제에서는 청년들의 솔직한 욕망과 좌절에 관한 아홉개의 작품을 상영합니다.

별일 없이 살기도 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기도 하고 그 와중에 좌절을 하는 그런 평범한 이야기들을 통해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





-일시 : 2017.11.4(토) 8시



-장소 : 신촌 일파만파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10)



-티켓 : 6천원



-티켓 오픈 : 10월 19일 목요일 12시



*상영 이후 씨네콘서트와 무박 이일 뒤풀이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섹션 및 작품 소개



꼴림 : 몸과 자아에 대한 고민과 욕망



숏컷 - (어스틴 팜, 2017)

Boom - (원창성, 2013)

인류의 영원한 테마 - (김현준, 2016)



——



끌림 : 사회적 성공과 관계 형성 대한 욕망



24개월 후 - (김찬년, 2013)

연애경험 - (오성호, 2016)

미스터 쿠퍼 - (오정미, 2015)



——



꿇림 : 변화를 향한 노력과 쏟아지는 좌절



여름밤 - (이지원, 2016)

목격자의 밤 - (박근범, 2012)

좁은 길 - (손민영, 2014)





문의: 페이스북(씨네클럽 FoFF) 메세지 - https://www.facebook.com/cineclubfoff/

메일 - cine.foff@gmail.com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