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버즈 [아이슬랜드] (추천:미쟝센 단편영화제 장준환 집행위원)

2 birds

  • World Shorts Festival 1
  • 루나 루날손 / Rúnar Rúnarsson
  • 2088
  • Super 16mm / Color
  • 15min
  • Dialogue in Icelandic
시놉시스
어느 맑은 여름 밤, 두 마리의 새는 한 무리의 십대들이 천진한 시절에서 성년으로 이행해가는 여정을 뒤따른다. 이 작품은 가장 어려운 선택의 순간에서도 우리 모두를 연결시켜주고 인간이게끔 하는 열망과 사랑, 그리고 연민에 관한 섬세한 고찰이다.
2 Birds takes place during one bright summer night and follows a group of young
teenagers on a journey from innocence to adulthood. It is a delicate study in
yearning, love and the compassion that binds us all together and makes us human, even when facing the most difficult of choices.
연출의도
나는 삶의 교차로에 선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다. 그들이 직면한 질문들은 그들의 선택과 조화를 이룬다. 나는 청춘과 사랑, 그리고 남자가 되어가는 소년들에 관한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People at crossroads in their life interest me. The questions they are confronted with, in balance with the choices they have. I wanted to make a film about adolescents and love, a boy becoming a man.
상영 및 수상
2008 시에나국제단편영화제 대상
2008 멜버른국제영화제, 최우수 극영화상
2008 시네마호베국제영화제, ´Canal +Award´
2008 깐느 영화제
감독정보

루나 루날손

Rúnar Rúnarsson

birgitta@zikzak.is

Zik Zak Filmworks
루나 루날손은 아이슬랜드 출신으로 2009년 덴마크 국립영화학교 연출전공을 졸업하였다. < The Last Farm >은 2006년 오스카상 단편부문 후보에 오르고, < 2 Birds > 는 깐느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랐다. 이 밖에도 감독은 100여 개 이상의 국제영화제 수상경력을 지녔다.
2011 < Volcano >
2011 깐느 영화제
2009 < Anna >
2009 깐느 영화제
2004 < The Last farm >
2004 에딘버러국제영화제
2004 < Bragur >
스탭
  • 연출루나 루날손
  • 제작토리르 S. 시귀르욘손, 스컬리 맘퀴스트, 힐린 요하네스도티
  • 공동제작그리마르 욘슨, 케롤린 슐뤼터
  • 시나리오루나 루날손
  • 촬영소피아 올슨
  • 조명아스그리머 구아바슨
  • 프러덕션디자인후커 칼슨
  • 편집야콥 슐징거
  • 사운드 디자인실베스터 홀름 , 프랭크 몰가드 크누센
  • 출연아틀리 오스카 피알라슨, 헤라 힐마 스도티, 지구르두 자콥 헬가슨, 포른 제콥스도티, 기슬리 온 가다르손비킹거 크리스티얀손, 오마 온 하욱손

투 버즈 [아이슬랜드] (추천:미쟝센 단편영화제 장준환 집행위원)

2 birds

  • World Shorts Festival 1
  • 루나 루날손 / Rúnar Rúnarsson
  • 2088
  • Super 16mm / Color
  • 15min
  • Dialogue in Iceland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