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를 만드는 사람들

집행위원 The Festival Committee Members
현재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영화감독 10명이 신임 집행위원으로 대거 합류하면서 새로운 집행위원단이 구성되었다. 기존 일부 집행위원은 운영위원/명예집행위원으로서 집행위원단과 함께 영화제를 꾸려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영화제를 책임질 집행위원단은 집행위원장을 필두로 영화제의 방향과 성격에 대해 논의하며 매년 색다른 영화제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집행위원장


  • 최동훈 감독

부 집행위원장


  • 허정 감독

  • 엄태화 감독

명예 집행위원


  • 김대승 감독

  • 김성수 감독

  • 김용화 감독

  • 김지운 감독

  • 김태용 감독

  • 류승완 감독

  • 박진표 감독

  • 박찬욱 감독

  • 봉준호 감독

  • 송해성 감독

  • 오승욱 감독

  • 이재용 감독

  • 장준환 감독

  • 정윤철 감독

  • 허진호 감독

집행위원


  • 강진아 감독

  • 강형철 감독

  • 권혁재 감독

  • 나홍진 감독

  • 노덕 감독

  • 민규동 감독

  • 박정범 감독

  • 윤종빈 감독

  • 이경미 감독

  • 이병헌 감독

  • 이수진 감독

  • 이용주 감독

  • 장철수 감독

  • 장훈 감독

  • 조성희 감독

운영위원장


  • 이현승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