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화제

제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 명칭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장르
    경쟁영화제
    슬로건
    I♥SHORTS!
  • 일정
    2008년6월26일(목) ~ 7월2일(수)
    장소
    CGV용산
    후원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서울특별시
  • 주최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주관
    (사)서울미쟝센단편영화제
    협찬
    CJ CGV,다음,(주)아이파크몰

제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장르의 상상력을 뛰어 넘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beyond the barrier of genres’) 작품들을 발굴하기 위해 장르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장르의 발견을 위해 주력해왔다.

단순히 장르 안에서의 한정적 생각을 벗어나 신선하고 발칙한 매력을 발산하는 단편들을 발굴 해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단편영화가 주는 짧고 굵은 매력을 강조하기 위해 영화제 영문이름을 장르영화제(genre’s film festival)에서 단편영화제(short film festival)로 바꾸고 그 축제의 마당을 열게 되었다.

‘I♥SHORTS!’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시작한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장르의 상상력展’은 어느덧 단편영화가 주는 매력과 도전, 젊음과 패기를 마음껏 발산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번 제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는 관객과 영화가 함께 호흡하고, 때로는 당돌하며, 과감한 시도, 가끔은 위험하기도 한 다양성을 선보인다. 웃음과 울음, 사랑과 시련, 배반과 우정, 잔인함과 용서, 평화로움과 공포가 함께 공존하는 단편들의 축제를 맛 보는 독특한 기회가 될 것이다..

  •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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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

수상작

심사위원

  • 비정성시 부문(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박진표감독 / 김태용감독 / 김혜나(명예 심사위원)
  •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멜로드라마)김용화감독 / 조창호감독 / 하지원(명예 심사위원)
  • 희극지왕 부문(코메디)김현석감독 / 김태식감독 / 오광록(명예 심사위원)
  • 절대악몽 부문(공포, 판타지)전계수감독 / 김한민감독 / 차수연(명예 심사위원)
  • 4만번의 구타 부문(액션, 스릴러)최동훈감독 / 나홍진감독 / 김주혁(명예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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