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화제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 명칭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장르
    경쟁영화제
    슬로건
    I♥SHORTS!
  • 일정
    2007년6월27일(수) ~ 7월3일(화)
    장소
    CGV용산
    후원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서울특별시
  • 주최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주관
    (사)서울미쟝센단편영화제
    협찬
    CJ CGV, 다음, ㈜아이파크몰

‘단편영화와 장르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컨셉으로 시작한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장르와 장르적 상상력에 대한 고민에 그 어느 때보다 주목하면서 영화제의 나아갈 방향을 점검하고 발전을 모색하고자 한다.

장편영화에서는 시도하기 힘든 톡톡 튀는 발상들을 표현해 내고, 다양한 개성과 상상력을 구현해 내는 도구로 장르를 이용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장르에 대해 고민하고, 더 나아가서 장르를 혼용하고 비틀고 삐딱하게 볼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생각하는 단편영화의 가능성, 잠재력, 힘이다.

‘장르’보다 ‘상상력’에 방점을 찍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beyondthe barrier of genres’) 재기 넘치고 발랄한, 당돌하고 발칙한 단편영화를 발굴하는 것. 그것이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목표이며, ‘장르의 상상력展’이라는 부제(副題)를 다시금 강조하는 이유이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 응축되어 더욱 강렬하게 살아나는 젊음의 에너지와 재기발랄함. 그것이 장르의 한계와 구속을 뛰어넘는 상상력과 만났을 때의 시너지 효과는 미쟝센 단편영화제만의 색깔이며 자랑이다. 7일 동안 펼쳐지는 단편영화축제,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다양한 빛깔로 눈부시게 빛나는 단편영화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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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

All
비정성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희극지왕
절대악몽
4만번의 구타
수퍼히어로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폭소와 냉소사이
Cine-Nomad : 외국인 유학생 작품 특별전
서울단편영화제 회고전

수상작

장르별 최우수 작품상

  • 비정성시 1

    햇살 쏟아지던 날 One shiny day

    유영대 YU Young-Dae
    2006 | 35mm | color | 9min 10sec
  •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2

    close to you close to you

    신예인 SHIN Ina(Ye-In)
    2007 | HDV | color | 21min 30sec
  • 희극지왕 2

    민요 삼총사 Young-Gil''s Angels

    이호경 LEE Ho-Kyong
    2007 | super 16mm | color | 13min 50sec
  • 절대악몽 1

    프랑스 중위의 여자 The French Lieutenant’s Woman

    백승빈 BAEK Seung-Bin
    2007 | 35mm | color | 20min
  • 4만번의 구타 1

    단편 손자병법 Art of War

    권혁재 KWON Hyeok-Jae
    2006 | HDV | color | 7min 50sec

심사위원 특별상

  • 비정성시 1

    십분 간 휴식 The Ten-minute Break

    이성태 LEE Seong-Tae
    2007 | 35mm | color | 27min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2 <연기자 박혁원, 오지은>

    close to you close to you

    신예인 SHIN Ina(Ye-In)
    2007 | HDV | color | 21min 30sec

미쟝센 촬영상

  • 비정성시 1

    십분 간 휴식 The Ten-minute Break

    이성태 LEE Seong-Tae
    2007 | 35mm | color | 27min

관객상

심사위원

  • 비정성시 부문(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김대승감독 / 박진표감독 / 김지수(명예 심사위원)
  •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멜로드라마)이윤기감독 / 민규동감독 / 정유미(명예 심사위원)
  • 희극지왕 부문(코메디)김용화감독 / 손재곤감독 / 박용우(명예 심사위원)
  • 절대악몽 부문(공포, 판타지)박찬욱감독 / 전계수감독 / 임수정(명예 심사위원)
  • 4만번의 구타 부문(액션, 스릴러)김성수감독 / 최동훈감독 / 하정우(명예 심사위원)

MSFF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