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화제

제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 명칭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장르
    경쟁영화제
    슬로건
    단편영화, 즐거움을 만나다
  • 일정
    2004년6월23일(수)~6월28일(월)
    장소
    아리랑 시네센터 2개관
    후원
    태평양 미쟝센
  • 주최
    미쟝센 단편영화제 집행위원
    주관
    -
    협찬
    성북구도시관리공단

단편 영화와 장르, 단지 각자의 색일 뿐이지만 이 둘의 만남이라면 퓨리즘 같은 여러 색의 빛이 뿜어져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상상’에서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시작되었다. 장르 영화의 익숙함과 단편 영화의 색다른 느낌을 ‘충돌의 조화’로 이끌어내는 것, 그것이 장르의 상상력展이 원하는 바이다.

제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창작자가 땀으로 빚어낸 작품들이 보다 많은 관객들과 즐겁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란다.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서의 땀방울이 고통일 수 있지만, 그렇게 생산된 작품들이 관객의 살아있는 다양한 표정들을 마주할 때, 그 고통은 ‘즐거움’이 되고 또 다른 창작의 동력으로 되돌아오지 않겠는가.

제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단편 영화, 즐거움을 만나다’는 ‘소수가 소유’하는 단편 영화에게 벗어나 ‘다수의 즐거움’으로 북적이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관객들의 살아있는 표정에서 창작자의 즐거움이 솟아나고, 땀으로 얼룩진 단편 영화에서 내일의 상상력을 미리 보는 관객들의 즐거움이 발산되는 젊고 역동적인 영화제. 그것이 단편 영화가 즐거움을 만나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 포스터
  • 로고타입

상영작

수상작

심사위원

  • 비정성시 부문(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이현승감독 / 오승욱감독 / 문소리(명예 심사위원)
  •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멜로드라마)박허진호감독 / 장준환감독 / 윤진서(명예 심사위원)
  • 희극지왕 부문(코메디)봉준호감독 / 이재용감독 / 봉태규(명예 심사위원)
  • 절대악몽 부문(공포, 판타지)박찬욱감독 / 류승완감독 / 이영애(명예 심사위원)
  • 4만번의 구타 부문(액션, 스릴러)김지운감독 / 김성수감독 / 류승범(명예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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