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맞는 약은 살뚝한 가위뿐

Cut a Thing with Scissors

  • 절대악몽
  • 김유리 / KIM Yu-Ri
  • 2004
  • DV6mm / color
  • 9min 55sec
시놉시스
모두 잠든 사이 오빠 승집은 자고 있는 단영의 방에 들어간다. 단영은 그때마다 잠에서 깨지만 눈을 꼭 감고 있을 수 밖에 없다. 단영은 엄마 순이에게 이 모든 것을 겨우 말하지만 순이 역시 아무런 도움을 줄 수가 없다. 결국 단영은 자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장치를 설치하기 시작한다. 그 날 밤 승집은 또 다시 단영의 방으로 들어오는데…
연출의도
친족성폭력의 피해자들은 가족에게서의 성폭력이라는 이유로 보다 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피해를 입는다. 하지만 이런 실태에도 불구하고 사회는 친족성폭력문제를 암묵한다. 친족성폭력 문제를 사회에 다시금 각인 시키고자 한다.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힘겨움과 고통을 주인공의 현실상황과 환상을 통하여 보여주려고 한다.
상영 및 수상
감독정보

김유리

KIM Yu-Ri

스탭
  • 연출 김유리
  • 각본김유리
  • 조연출
  • 촬영김유리
  • 편집김유리
  • 조명신은정, 최정범진
  • 녹음신은정, 최정범진
  • 음악서곽보라
  • 미술박단영
  • 출연이수연

네게 맞는 약은 살뚝한 가위뿐

Cut a Thing with Scissors

  • 절대악몽
  • 김유리 / KIM Yu-Ri
  • 2004
  • DV6mm / color
  • 9min 55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