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화제

제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 명칭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장르
    경쟁영화제
    슬로건
    I♥SHORTS!
  • 일정
    2009년 6월 24일(수) ~ 6월 30일(화)
    장소
    CGV용산
    후원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서울특별시
  • 주최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주관
    (사)서울미쟝센단편영화제
    협찬
    CJ CGV, 다음, ㈜아이파크몰

장르의 상상력展(beyond the barrier of genres)은 말 그대로 장르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상상력들의 축제입니다.

장편영화의 전신이나 습작의 단계가 아닌 하나의 완전하고 독립된 영역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관습적 인식에 통쾌한 한방을 날릴 수 있는 단편영화들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바로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새로운 시도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관객들의 열광과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영화들을 지향하는 것은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영화를 사랑하고 즐기는 모든 이들과 소통하려고 하는 노력입니다. 단편영화의 대중화, 이는 단편영화의 질적 하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이들이 단편영화와 만나는 장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바람입니다.

올해에도 ‘단편의 힘!’을 보녀주는 작품들이 많은 이들과 만나기를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르의 규칙을 고답적으로 반복하지 않는 영화들을 지지하는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스스로도 늘 새로움에 대한 역동적인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실시되는 단편감독들에 대한 극장 수입의 환원과 QOOK TV와의 연계 상영, 연기자와 스텝에 대한 시상의 확대는 단편영화와 단편영화 감독 그리고 관객을 위한 축제의 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저희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 포스터
  • 로고타입

상영작

수상작

심사위원

  • 비정성시 부문(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박진표감독 / 이경미감독 / 원빈(명예 심사위원)
  •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멜로드라마)김대승감독 / 김한민감독 / 신민아(명예 심사위원)
  • 희극지왕 부문(코메디)손해성감독 / 황병국감독 / 정재영(명예 심사위원)
  • 절대악몽 부문(공포, 판타지)이철하감독 / 나홍진감독 / 김혜나(명예 심사위원)
  • 4만번의 구타 부문(액션, 스릴러)류승완감독 / 윤종빈감독 / 정두홍(명예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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