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화제

제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 명칭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장르
    경쟁영화제
    슬로건
    장르의 경계를 넘어, 장르의 상상력에 도전하는
  • 일정
    2002년7월4일(목) ~ 7월7일(일)
    장소
    아리랑 시네센터 2개관
    후원
    태평양 미쟝센
  • 주최
    미쟝센 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
    주관
    미쟝센 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
    협찬
    -

단편영화들이 변화하고 있다. 최근에 만들어지고 있는 단편영화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소재와 주제의 범위도 다양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드라마, 멜로, 코미디 등에 국한되었던 과거와 달리, 액션, 스릴러, 공포 등 장르 역시 점차 그 영역의 경계를 허물고 있음이 두드러진다. 더욱이 SF, 판타지, 무협에 이르기까지 그 최근 단편영화 작가들의 상상력은 그 영역을 넘나들며 장르의 공식을 끊임없이 변주하고 재창조하고 있다. 이들 젊은 작가들의 재기 넘치는 새로운 시도들로 인해 영화의 장르는 더욱 성숙하고 진화할 것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이런 추세를 반영하여 출발하는 영화제이다. 기존의 엄숙주의와 아마츄어리즘을 탈피하고, 더불어 장르의 특징을 표출하는 단편영화의 ‘발칙함’이 갖는 장점을 존중하면서 기타의 단편영화제들의 틀을 벗어나고자 한다. ‘장르의 상상력展(Beyond the barrier of genres)’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장르에 바탕을 두면서도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상상력의 감수성을 드러내는 재기발랄한 작품을 발굴하는 것이 이 영화제의 목적이다.

  • 포스터
  • 로고타입

상영작

수상작

심사위원

  • 비정성시 부문(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이현승감독 / 박찬욱감독 / -(명예 심사위원)
  •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멜로드라마)허진호감독 / -감독 / -(명예 심사위원)
  • 희극지왕 부문(코메디)봉준호감독 / -감독 / -(명예 심사위원)
  • 절대악몽 부문(공포, 판타지)김지운감독 / -감독 / -(명예 심사위원)
  • 4만번의 구타 부문(액션, 스릴러)류승완감독 / 김성수감독 / -(명예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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