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9

20110409

  • Hair in CUT 2nd
  • 이호영 / Lee Ho-yeoung
  • 2011
  • DSLR / Color
  • 100sec
시놉시스
20대의 현실을 짚어보고자 한다. 자취를 하며 혼자 힘들게 살아가는 한 학생이 있다. 뉴스에서는 사회의 답답한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20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현실 속에서 당하는 고통과 스트레스를 머리카락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This movie tells us about Korean youth who have a very hard time in getting jobs these days. TV news tells the grim story of our society. I´d like to express this reality using hair.
연출의도
상영 및 수상
감독정보

이호영

Lee Ho-yeoung

스탭

20110409

20110409

  • Hair in CUT 2nd
  • 이호영 / Lee Ho-yeoung
  • 2011
  • DSLR / Color
  • 100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