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와 치치 “마옹~”

Ba Ba & Chi Chi

  • 한 여름밤의 꿈(야외상영)
  • 최민지 / Choi Min-ji
  • 2010
  • Digi-Beta / Color
  • 8min 20sec
시놉시스
마녀 바바와 고양이 치치는 다양한 사람들과 애완동물이 있는 광장 모습에 놀란다. 놀람도 잠시, 마녀는 다른 이들이 애완동물을 꾸며준 것을 보고 열등감을 느껴 그들을 따라 치치를 꾸며준다. 하나둘씩 늘어가는 액세서리에 치치는 움직일 수조차 없게 된다.
A witch, Baba and her cat Chichi are surprised at the sight of various people and their fancy pets in the town square. Before long, Baba feels inferior to them and starts adorning her cat Chichi, following them. More and more accessories put on Chichi leaves him almost immobile.
연출의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보다 주변의 환경이나 이목에 휩쓸려, 본래 지녔던 가치를 잃어가는 오늘날 사회. 그 속에서 절충안을 찾아보는 것은 어떤지 이야기 해보고 싶었다.
Nowadays we get to lose our own soul because of other people´s eyes and the environment around us. I´d like to talk about finding a way not to lose ourselves.
상영 및 수상
2011 인디애니페스트
2011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2011 서울환경영화제
2011 산골마을 알밤영화제
감독정보

최민지

Choi Min-ji

m-witch@hanmail.net

스탭
  • 제작최민지
  • 촬영최민지
  • 음악김지탁
  • 편집최민지

바바와 치치 “마옹~”

Ba Ba & Chi Chi

  • 한 여름밤의 꿈(야외상영)
  • 최민지 / Choi Min-ji
  • 2010
  • Digi-Beta / Color
  • 8min 20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