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열씨 오구굿

Hilarious mourning for Mr. Heo

  • 0
  • REVIEW
  • 절대악몽 3
  • 강지원 / KANG Ji-won
  • 2013
  • HD / Color/B&W
  • 31min 52sec
시놉시스
망자의 혼을 달래 극락왕생을 비는 오구굿은 굿에 참여한 이승의 산자와 저승의 망자에게는 한바탕 잔치이자 그것 자체가 한국 연희 역사의 중요한 예술적 전통이다. 카메라는 오구굿을 준비하는 허창열씨 친구들의 모습과 망자의 혼이 굿판에 불리어져 나오는 과정을 담담히 담아낸다.
Ohgu-Gut is a shamanic ritual in which a shaman or exorcist comforts the soul of the dead and prays for their smooth passage into eternity. It is a festival for the living and the dead and essential art tradition in the history of festivals of Korea. The camera calmly follows the footsteps of Mr. Heo’s friends and the procedure of Ohgugut through which a soul of the dead is being brought into the world of the living.
연출의도
세습무의 굿은 예술성, 연희성이 강조되고 신보다는 굿판에 오신 굿 손님을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망자를 위해 굿을 진행하지만 동시에 망자를 잃은 사람들에게는 위로와 복을 비는 오구굿 판이 그토록 비통한 것만이 아니라는 점은 매우 흥미롭다.
The Gut performed by a hereditary shaman tends to focus more on its artistic characteristics, livelihood and guest who are at the scene than the ritual itself. The ritual is conducted for the sake of the deceased one, but at the same time, it also carries a meaning of condolences and peace to the people left here. This is the interesting irony about Ohgu-Gut in a way that the mood of the ritual is not so mournful.
상영 및 수상
없음
감독정보

강지원

KANG Ji-won

kj083@hanmail.net

2010 <나오길 잘했다> 2011 제주장애인영화제
          2011 장애인영화제
          2011 인권작품공모전 우수상
2009 <세렝게티에서 온 편지>
스탭
  • 제작김서진
  • 촬영강지원, 민성원, 이재민
  • 편집강지원
  • 미술감독최고야
  • 음악황민왕
  • 출연허창열, 선영욱, 안대천, 최영호, 이정일, 이상영, 황민왕, 이창훈, 음대진, 배정찬, 문상준

허창열씨 오구굿

Hilarious mourning for Mr. Heo

  • 0
  • REVIEW
  • 절대악몽 3
  • 강지원 / KANG Ji-won
  • 2013
  • HD / Color/B&W
  • 31min 52sec